사이버 위협 및 침해사고 정보에 대한 종합 분석 및 공유 시스템
Customer Profile
고객사는 인터넷 및 정보 보호, 인터넷 서비스 활성화, 관련 분야의 국제적 협력을 진행하는 준정부기관입니다.
Business Challenge
국내에 악성코드·바이러스와 같은 사이버 공격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면서 사이버 위협 및 침해사고에 대한 국가적 대응이 필요해졌으며, 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 사이버 위협 및 침해사고 정보에 대한 프로파일링 및 연관 분석 시스템 구축
- 침해사고 조기 대응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종합적 수집·분석·공유 체계 필요
mobigen Solution
모비젠은 본 프로젝트의 주관 수행기관으로서, 대형 사이버 공격을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문제 상황을 관련 기관에 전파해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 내부 조직별 시스템과 백신업체·관제업체·ISP 등 약 100여 개 외부 보안 시스템에서 데이터 수집
- 모비젠의 빅데이터 플랫폼 IRIS 기반 사이버 위협·침해사고 정보 프로파일링
- 수집·분석 정보 간 연관 분석을 통한 유사도 분석 및 notification 기능 제공
- 악성코드 및 침해사고에 대한 visualization
- 외부 수백 개 기관 시스템에 정보 전파
Business Value
본 프로젝트를 통해 구축된 시스템은 사이버 공격의 행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해당 공격이 언제·어디서·어떻게 서버에 접속했는지 모든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버테러와 같은 사이버 공격에 대한 조기 대응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종합 분석·공유 시스템으로서, 본 시스템 구축 후 기존에 여러 시스템에서 분산 수집되던 위협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수집된 위협정보를 유형별로 분류해 외부 기관에 실시간 전파·공유합니다.
‘사이버 위협 및 정보 분석 공유 시스템’ 구축으로 다양한 사이버테러·침해사고의 전반적 상황을 가시화하고, 사고 발생 전 징후를 파악해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