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수준의 보안
망분리·폐쇄망 환경에서도 외부 연결 없이 온전히 운용됩니다. 임무와 권한 변화에 따라 데이터 접근 정책을 동적으로 통제합니다.
INDUSTRIES
전장에는 데이터가 쏟아지지만, 정작 데이터—절차(SOP)—결심—실행을 잇는 고리는 약합니다.폐쇄망에서도 운용 가능한 온톨로지 기반 AI 플랫폼 Graphio가 인지–상황–절차를 다이나믹 온톨로지로 연결해, 실시간 전장 작전의 지휘결심을 지원합니다.
WHAT WE SOLVE
전장의 병목은 탐지가 아니라, 데이터—절차(SOP)—결심—실행을 잇는 구간입니다.Graphio for Defense가 이 구간을 다이나믹 온톨로지로 연결합니다.
정찰영상·적정·기상·자산 정보가 별도 체계에 분산(사일로)되어 교차참조가 어렵던 것을, 다이나믹 온톨로지 관계망으로 연결해 한눈에 잇습니다.
표준작전절차(SOP)가 종이·PDF 매뉴얼에 머물러 자동화가 불가능하던 것을, 적 발견 → 피아식별 → 정찰자산 배치 → 공격옵션 생성까지 이벤트 기반으로 자동 진행합니다.
상황 판정과 대응이 수작업이라 결심이 지연되던 것을, 지휘관이 AI와 자연어로 상황을 조회하고 복수 대응방책(COA)을 근거와 함께 비교 제시받도록 바꿉니다.
블랙박스 AI는 가드레일·감사기록이 미흡해 군 환경에 채택하기 어렵던 것을, 모든 실행을 지휘관 승인(HITL) 후에만 수행하고 전 과정을 감사 기록해 신뢰를 확보합니다.
WHY DEFENSE AI
전장에서는 매 순간 방대한 데이터가 생성되지만, 작전 맥락으로 구조화되지 않으면 신뢰할 판단이 되지 못합니다.Graphio는 보안·속도·신뢰, 세 가지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망분리·폐쇄망 환경에서도 외부 연결 없이 온전히 운용됩니다. 임무와 권한 변화에 따라 데이터 접근 정책을 동적으로 통제합니다.
분산된 센서·운용 데이터를 작전 맥락으로 즉시 연결해, 지휘관이 OODA 루프 안에서 신속하게 결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온톨로지로 구조화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판단의 출처와 추론 과정을 설명해, 환각 없이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합니다.
OUR OFFERINGS
추상적인 AI가 아니라, 작전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네 가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장 상황을 이해한 AI가 복수의 대응방책(COA)을 근거와 함께 비교 제시하고, 상황보고·명령 초안을 자동 작성합니다. 절차는 시스템이, 권고는 AI가 — 모든 실행은 지휘관 승인(HITL) 후에만 이뤄지며 전 과정이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
로그·센서·운용 이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상징후를 탐지하고, 고장 발생 전 선제적으로 정비하는 상태기반정비(CBM+)를 구현합니다.
운용 이력·고장 데이터·환경 조건을 종합해 부품 수요를 예측하고, 군수 보급의 적시성과 효율을 높이는 지능형 프로세스를 구축합니다.
외부망 연결 없이 폐쇄망에서도 운용 가능한 AI 플랫폼으로, 다양한 무기체계·네트워크에 유연하게 통합되어 지속가능한 국방 AI 체계를 완성합니다.
HOW IT WORKS
Graphio는 모비젠의 차별화 기술인 다이나믹 온톨로지를 중심으로, 분산된 전장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작전 지식으로 전환합니다.
전·평시 작전 환경에 산재된 센서·체계·운용 데이터를 작전 수요에 맞게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제때 제공합니다.
임무와 권한 변화에 따라 데이터의 의미와 접근 정책을 유연하게 조정하며, 지식그래프로 전장 상황의 인과관계를 구조화합니다.
구조화된 작전 지식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추론·결심지원·자동화를 수행해, 지휘결심부터 군수 운영까지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 냅니다.
EXPECTED BENEFITS
데이터—절차—결심—실행을 하나로 잇는 순간, 작전의 속도와 신뢰가 함께 올라갑니다.
흩어진 신호를 작전 맥락으로 즉시 연결해, 결심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입니다.
SOP를 이벤트 기반으로 자동 진행해, 담당자가 달라도 일관된 절차가 실행됩니다.
판단의 출처와 추론 경로를 함께 제시해, 지휘관이 근거를 확인하고 결심합니다.
작전 데이터와 절차가 온톨로지로 축적되어, 조직의 지식 자산으로 남습니다.
PROVEN IN DEFENSE
국방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국방 ICT R&D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분산된 전장 데이터를 작전 맥락으로 연결하는 지능형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실시간 전장 상황 학습·인지 기술을 이전받아, AI 기반 상황인지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전장 데이터 수집부터 AI 분석, 지휘결심 지원까지 이어지는 종합 기반 기술을 확보하며, Graphio를 통해 국방 분야로 역량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GET STARTED
국방 특화 AI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가요? 모비젠 전문가가 귀 기관의 임무 환경에 맞는 적용 방안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네. Graphio for Defense는 망분리·폐쇄망 환경에서도 외부 연결 없이 온전히 운용되도록 설계됐습니다. 임무와 권한 변화에 따라 데이터 접근 정책을 동적으로 통제해 최고 수준의 보안 요건을 충족합니다.
네 가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지능형 결심지원, 무기체계 진단·예측정비(CBM+), 수리부속 수요예측 자동화, 폐쇄망 지속가능 AI 운영입니다. 국방에 특화된 대형언어모델(LLM)과 AI 에이전트가 전장 상황을 이해해 신뢰할 수 있는 방책을 제안합니다.
전장에서는 매 순간 방대한 데이터가 생성되지만, 작전 맥락에 맞게 구조화되지 않으면 신뢰할 수 있는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Graphio는 최고 수준의 보안, 실시간 신속 판단, 검증된 신뢰성이라는 세 가지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도록 설계됐습니다.
3단계로 작동합니다 — ① 분산된 센서·체계·운용 데이터를 데이터 패브릭으로 연결하고, ② 다이나믹 온톨로지로 전장 상황의 인과관계를 지식그래프로 구조화한 뒤, ③ 그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추론·결심지원·자동화를 수행합니다.
모비젠은 국방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국방 ICT R&D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분산된 전장 데이터를 작전 맥락으로 연결하는 온톨로지 기반 국방 데이터 패브릭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