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플랫폼 및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모비젠이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기업용 AI 플랫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김태수 대표이사는 7월 1일 'AX브릿지위원회' 출범 포럼에서 개발 중인 기업용 AI 플랫폼 기술과 비전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사내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가진 기업이 생성형 AI를 접목해 데이터를 사업 전략과 운영에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생성형 AI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학습된 대규모 인공신경망으로, 문맥을 이해해 복잡한 문제를 추론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기업의 데이터 활용 방식을 혁신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