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및 기업용 AI 플랫폼 전문기업 모비젠(대표이사 김태수)은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의 2025년도 Emerging AI+X Top 100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AI+X TOP 100은 AI 기술과 다양한 산업(X) 간 융합으로 미래 혁신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되는 국내 100대 기업이다. 올해는 교육·헬스케어·금융 등 10개 인더스트리 분야와 AI 개발 환경, 사이버 보안, AI 에이전트 등 9개 크로스 인더스트리 분야로 구성됐다.
모비젠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석 플랫폼 IRIS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빅데이터 처리 및 AI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결합한 기업용 AI 플랫폼 Graphio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