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

모비젠, ETRI로부터 실시간 전장 상황 인지 기술 이전

모비젠(대표이사 김태수)은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상황인지 기술 고도화를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워리어증강연구실(책임연구원 이창은 박사)로부터 실시간 전장 상황 학습 및 인지를 통한 군 피해도 및 승률 예측 기술을 이전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받은 기술은 전장 시뮬레이터 기반 학습데이터 생성 기술과 시공간 비주얼 그라운딩 기술로 구성된다. 전장상황 영상을 기반으로 시간적 분할 영역을 검출하고, 영상과 대응되는 텍스트 정보를 결합해 전장 내 객체와 관계를 추출·학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모비젠은 자사의 온톨로지 기반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Graphio에 이번 기술을 탑재해 국방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실시간 상황인지 및 대응 에이전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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